파란하늘 행복한 쉼터 금대 휴 펜션
치악산이 둘러싸인 원주에 위치한 따듯한 통나무집에서 행복한 휴식을 취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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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강원도 원주 한솔오크밸리에 지은 전원풍 뮤지엄이다.
무려 8년에 걸쳐 지었다.
파주석으로 꾸민 외관이 신선하고 빛과 물을 활용한 그의 장기는 여전하다.
공간은 크게 6개로 나뉜다.
웰컴센터를 출발해 플라워가든과 워터가든, 그리고 뮤지엄 본관과 스톤마운드로 이어진다.
그 뒤편은 한솔뮤지엄을 구성하는 또 한 명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의 상설관이다.
먼저 단출한 인상의 웰컴센터는 가로로 긴 노출 콘크리트 건물이다. 뮤지엄 안쪽의 풍경은 꼭꼭 숨었다.
뒤편의 뮤지엄숍을 지나고서야 조심스레 시야가 열린다. 하지만 한꺼번에 모든 걸 보여주지 않는다.
다시 한 번 길게 벽돌담이 늘어서 있다. 그 사이로 난 통로 너머가 플라워가든이다.
한솔뮤지엄은 시종일관 안과 밖으로 시선을 열고 닫으며 조금씩 제 존재를 각인시키며 나아간다.
http://www.museumsan.org